4호선 지하임.

서울역 ~ 용산 구간을 병주, 그러니까 경부선따라 노선을 했어야됐단건데

1. 경부선 선로 이용했다면?

-> 기술, 구배문제 둘째치고 경부선 선로용량 터져나가서 4호선 배차간격 좆돼고 맨날 지연크리쳐먹고 골칫덩어리였을것.

2. 경부선 하부에 병주했다면?

-> 당시 개착식 공법 썼기때문에 이짓하려면 경부선 선로 뜯어내고 공사했어야함.

결론: 생각이란거 할 줄 모른채 글 싸지르기만하는 철스퍼거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