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경제 개혁과 개방정책을 추진하면서 -


"모두가 가난한 것이 사회주의는 아니다."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를 잘 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다." - 흑묘백묘론


"자본주의에도 계획이 있으며, 사회주의에도 시장이 있다."


"일부가 먼저 부자가 되는 것을 인정해 가난한 사람이 따라 배우게 해야 한다." - 선부론


"한국의 포항제철 같은 철강회사를 설립하고 싶다."



- 그의 실사구시 사상을 나타내는 발언들 - 


"생리를 공부한다는 사람이 하루종일 '뇌봉일기' 나 모택동어록을 암기하고 있다가는 홍(혁명적 인간)도 전(전문지식, 기술을 갖춘 인간)도 되지 못하잖느냐?" - 65년 발언, 이후 모택동의 미움을 사는 계기가 된다.


"전문지식은 뛰어난데 사상적으로는 쓸모 없는 인물이라 할지라도 나라에 도움이 되기만 한다면 자리만 차지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무리보다는 훨씬 낫다" - 75년 극적인 정계복귀 이후 발언



- 천안문 사태 관련 어록 -


 "20만 명의 목숨을 희생하더라도 20년간의 평화를 손에 넣자." - 천안문 사태를 무력으로 진압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