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은 독립문 - 서대문 - 서울역 - 녹사평 - 용산구청 - 반포대교 - 고터
4호선은 서울운동장 - 동대입구 - 한강진 - 용산구청 - 서빙고 - 동작
5호선은 공덕 - 서울역 (신안산선 선로) - 명동 - 충무로 - 동대입구 - 청구
근데 그 당시 상황으로는 기술적 문제도 있고 미군기지 문제도 있고 이렇게 못 뚫었을 듯.
압구정 ~ 잠원 구간에 지하철 음영지역 생기는건 7호선을 한 블럭 위쪽으로 땡겨서 해결했을 듯
3호선은 독립문 - 서대문 - 서울역 - 녹사평 - 용산구청 - 반포대교 - 고터
4호선은 서울운동장 - 동대입구 - 한강진 - 용산구청 - 서빙고 - 동작
5호선은 공덕 - 서울역 (신안산선 선로) - 명동 - 충무로 - 동대입구 - 청구
근데 그 당시 상황으로는 기술적 문제도 있고 미군기지 문제도 있고 이렇게 못 뚫었을 듯.
압구정 ~ 잠원 구간에 지하철 음영지역 생기는건 7호선을 한 블럭 위쪽으로 땡겨서 해결했을 듯
제목에 개수도권 붙여라 통구이새끼야
오늘 부모님 기일이시니? 많이 예민하네 신흡이
저러면서 6호선은 안건들어?
6호선부턴 생각하기 좀 귀찮아서 생각 안 해봤는데 공덕 ~ 녹사평 구간을 약간 위로 올려서 남영에서 환승 가능하게 하고 이태원 ~ 청구구간을 약간 동쪽으로 옮기면서 선로를 폈을듯
지금 상황만 놓고 보면 그럴싸 한데 당시 상황보면 그다지...
용산기지 문제가 있긴 하지..
후속노선들 추가될꺼 생각해서 되도록 직선화로 정하는게 옳다는건 맞음
ㄹㅇ.. 그리고 남산 피한다고 너무 돌아감
4호선: 용산 서울역 대신 수요 저미한 남산자락 산동네만 지나가고 지금 6호선과 너무 겹침. 3호선: 압구정 신사 안지남. 한창 강남 키우고 있던 시기인데 강남 외곽만 순환하는 지하철이라? 말이 안 된다고 생각. 그당시엔 7 9호선도 없었고. 몇가지 단점도 있었지만 난 현재안이 최선이라고 생각함
근데 압구정 신사쪽도 강남 외곽 아님? 6호선도 윗댓보면 선형 동쪽으로 좀 수정하긴 함. 차라리 미군기지가 일찍 이전했더라면 용산구 남쪽이 잘 개발되었을 듯 함. 암튼 현재안은 3이나 4나 너무 돌아가는 거 같은데..
영동개발 초창기만해도 압구정이 메인이었음
어차피 망상이라면 3호선을 광화문에서 꺾어서 서울역비나게 하거나 강남드리프트가 맘에 안드는거라면 강남역 신논현역사이로 고속터미널을 옮겨버리는 방법도 있음 안그래도 사람터져나가는 강남이지만 난 진짜 그랬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함
음 그랬으면 광화문 드리프트라고 까였을듯.. 고터는 진짜 왜 저 자리에 했는지 노이해임. 근데 고터 저 자리에 옮겼으면 차 너무 막혀서 고속버스 정시성이 더 떨어지지 않았을까
영동개발 초창기만해도 압구정이 메인이었음.
응 개소리
응개소리
3, 4호선이 기본개념이 엑스축이니 그 지점은 당연히 구도심이겠지.. 홍제동 살면서 3호선이 서울역 갈때 도심으로 돌아가기는 한데 만약 서울역으로 갔으면 도심을 못 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