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노약자석도 일반인들 아무나 앉았던거 알지?

하지만 당시 기득권 주류세대들이 박카스 광고로 분위기 몰면서, 노약자석 = 노인석이 되어 버렸잖아

이제 10~20년 더 지나봐라

지금 486 586 주류 세대들이 아예 고령화 세대에 노인공경이 매우 중요하다

젊은이들은 서서 가서 건강도 유지하고 마음가짐도 바르게

젊은이들 이기주의로 퇴색되어가는 유교문화를 다시 회복하자


이렇게 분위기를 몰고, 인터넷에도 486 586 들이 지하철에서 젊은이들이 앉으면 XXX 되는 분위기로 몰거다 이말씀

60 70대 이상들이 지하철에 70% 넘는데 젊은이들이 어디서 앉느냐 이렇게 분위기를 몰겠지?


우리나라는 특성상 고령 인구가 항상 문화를 주도해왔기 때문

지금은 그게 486 586 세대로 낮춰지긴 했지만 저출산 시대에 이게 더 낮춰지긴 않을 것이고

그러면 철저히 486 586 위주로 몰아가는 사회가 될것이기 때문. 그들에게 반기를 들면 반사회자로 낙인찍힐 거고..


하다못해 학종 위주 입시제도도 고성장 시대에 꿀빨아 빠르게 한몫챙긴 486 586 들에게 유리한 제도고

흙수저들에겐 절대 불리한 제도인데, 그게 가장 좋은 제도라고 젊은 세대들에게 끊임없이 세뇌하고

그걸 반대하는 의견이라도 내다간 필사적으로 반사회자 일베충으로 몰잖니..


현재 486 586 세대는 부모님 빼곤 다 적이라 생각해라

철저히 지네 기득권만 챙기고 후손 세대에겐 빨대 가장 많이 꽂는 세대니까


오히려 지금 60~70대 이상 사람들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욕은 486 586 대신 샌드백으로 먹는 세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