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유아교육 시설 아동학대에 대해서도
나왔었는데, 한낮에 간식먹일때 다른 아동은
삶은달걀을 2분의 1개씩 먹이는데 원장한테 찍혔다는
자기 아동은 삶은달걀 1개를 통으로 먹여서 자기 아동이
구토할 뻔했다고 아동학대라고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9kg 짜리 수박을 100명의 원아가 나누어먹는다면
대략 90g 안팎으로 배분이 되니까 삶은달걀 1개와
비슷한 무게라서 괜찮지 않나 싶은데...

4kg ~ 5kg대 수박이었다면 죽여도 시원찮을 범죄이지만
6kg대 이상의 수박이고 오후 2시 ~ 오후 5시 사이에 먹이는
간식이라고 한다면 삶은 달걀의 무게로 봤을때
그렇게까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