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hm&sid1=103&oid=016&aid=0001454785
만약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화가 늦어질 경우 영주댐 수몰 구간처럼 저기 안동시내 구간만 우선 이설한다는 얘기를 들은거 같은데...
아무튼 경주시내 구간도 그렇고, 일제가 생각없이 건설하여 문화재를 관통하는 구불구불한 단선 철도는 빨리 이설하는게 답.
철도가 놓여서 이미 파괴된거 어떻게 되돌리느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제강점기에는 철도를 지을때 땅을 그렇게 깊히 파진 않았기 때문에 철길 밑에 고스란히 파묻혀있는 유물들도 있을거임.
그리고 유적 원형 복원을 위해서도 철도 이설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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