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제일 낭만적인 철도 타이밍은 해지는 한강 건널 때랑, 평일 오전 출근맨들 다 빠지고 한산한 때에 교외쪽으로 지상으로 나갔을 때 햇빛이 따듯하게 내리쬐는것.
혹시 이것말고 구체적으로 좀 더 추천해줄 만한 곳 있어?
아 생각해보니까 뉴욕이랑 일본이랑 다르게 우리는 너무 다 지하로 묻혀있더라.... 싫어...ㅣ ㅠㅗㅠㅠㅜㅜㅜ
내가 아는 제일 낭만적인 철도 타이밍은 해지는 한강 건널 때랑, 평일 오전 출근맨들 다 빠지고 한산한 때에 교외쪽으로 지상으로 나갔을 때 햇빛이 따듯하게 내리쬐는것.
혹시 이것말고 구체적으로 좀 더 추천해줄 만한 곳 있어?
아 생각해보니까 뉴욕이랑 일본이랑 다르게 우리는 너무 다 지하로 묻혀있더라.... 싫어...ㅣ ㅠㅗㅠㅠㅜㅜㅜ
1.한강철교 근처에 이런 장소 몇 군대 있더라. (강변북로 근처에 있음.) 2번째는 글쎄... p.s 나 혼자만 있는 객실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장면도 괜찮을 듯.
산수선이면 산ㅇㅇ센이냐 - dc App
00(223.62)//야마노테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