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파업을 바라보면 노가다에서 일하는 나는 월급이 적어서 파업을 하고십어도 못한다. 힘이 없기때문이지 ㅅㅂ
. 택시가 욕을 먹어도 우리는 택시파업 환영한다.생계형 파업이기 때문이다. 철도처럼 민영화로 인하여 지금까지 누리던 모든 혜택을 못받게 될까봐하는 파업이 아니고 택시파업은 욕을 먹어도 생계형파업 이거던. ㅅㅂ 먹고살기 위해서 승차거부도 하는것 아니겟냐... 남의돈 먹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거다. 인생 살기힘들다 ㅅㅂ

참고로  철도는 초봉이    보너스까지 합처서6천이넘어 ㅅㅂ철도청 적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