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 한국철도공사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는 12월 경원선이 소요산역까지 연장 개통함에 따라 의정부에서 소요산역까지 급행 전동열차가 운행할 계획입니다. 저희 공사에서는 급행전동열차 운행을 고객님이 말씀하신 내용데로 성북 또는 창동까지 운행계획을 검토하였으나 몇가지 저희 공사 내부적인 요인으로 우선 소요산 의정부간을 운행을 하고 향후 급행전동열차 구간의 연장을 검토 하고 있습니다. 경원선 개통시 열차행선지는 의정부행, 주내행(현 의정부북부를 연장)동두천행(현 동안역), 소요산행이 있으며, 출퇴근시만 운행(1일14회)하는 급행열차의 행선지 표시는 전동차량 행선안내는 "동두천행"으로 표기하고, 역의 행선안내표지기는 동두천행의 경우는 성북-동두천간에 "동두천급행"표출, 인천행의 경우는 동두천-가능간 "인천급행"으로 표출하며, 차내방송을 통하여 안내할 계획입니다. 이라고 철도공사 고객의 소리 11월 20일자로 올라왔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철도이야기 : 이번 개정으로 경인급행선의 출근시간 열차가 증편되어 승객의 편의가 높.... 그런데 막차는 왜 앞차하고 20분 차이가 나? 어? 어? 어? 장난 쳐? 맨날 밤시간만 되면 6분에 한대씩 오는 완행은 텅텅비어가고, 12분에 한대씩 오는 급행은 승차율 200% 정도는 가뿐히 넘는데 말이야.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어. 철공.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