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focustaiwan.tw/news/asoc/201810230019.aspx
차량 속도계랑 기관사가 느끼는 속도가 크게 달라서 ATP 끄고 감으로 주행했다고 함. 사고 구간에서 기관사는 시속 82km/h인 줄 알았다는데(훈련할 때 감으로 속도 파악하는 훈련을 한다는듯) 실제 속도는 그 이상이었고 그것 때문에 사고가 났나봄.
문제가 되는 건
- 기관사가 속도 파악에서 실수를 해서 저 꼴이 된 게 맞나?
- 저 문제로 인해서 ATP를 껐으면 규정상 다음 정차역에서 ATP를 켜야 하는데 왜 안 켰나?
기사에서는 지적하지 않았지만 속도계는 왜 그꼴이었는지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가야겠지.
기관사 증언이 사실이라면 차량결함 가능성이 큰거고 그게 아니라면 스페인 고속철사고처럼 기관사가 문제거나 JR서일본 후쿠치야마 사고처럼 정시운전에 대한 압박이 있었을수도
저게 무슨 차량결함이냐. 정신줄 놓고 속도감각 맛간 기관사가 멀쩡한 속도계 놔두고 자기의 이상한 감 믿고 과속한거구만
속도계가 잘못된거 같아 ATP를 껐다면서 정작 그 고장난 속도계를 보고 운전한거네. 차륜 삭정이나 대차교환하고 보정값 입력에서 뭔가 실수가 있어서 저렇게 차이난게 아닐까 싶음. - dc App
ㄴㄴ ATP 끄고 나서는 자신의 감으로 속도를 파악했다고 함. 감으로 속도 파악하는 훈련을 하나봐?
훈련안해도 운전하다보면 속도에 대한 감이 생김. 기관사 운전대회 같은거 할 때도 속도계 가리고 속도 맞추기 그런 것두 한다고 알고있음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육안으로 속도체크하는거 하는걸로 알고 있음. 유튜브에 마루노우치선 보면 속도계 가리고 브레이크 가속을 랜덤하게 해서 속도 알아맞추는거 하던데.. + 구간정시 테스트는 덤 - dc App
그리고 ATP와 속도계는 별개임. ATP를 끈다고 속도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님. 만약 아예 끈거면 속도계가 나오는 mmi를 끈게 아닐까 싶음. - dc App
한국 퓨마는 탈출을 했는데 대만 퓨마는 탈선을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