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focustaiwan.tw/news/asoc/201810230019.aspx


차량 속도계랑 기관사가 느끼는 속도가 크게 달라서 ATP 끄고 감으로 주행했다고 함. 사고 구간에서 기관사는 시속 82km/h인 줄 알았다는데(훈련할 때 감으로 속도 파악하는 훈련을 한다는듯) 실제 속도는 그 이상이었고 그것 때문에 사고가 났나봄.


문제가 되는 건

- 기관사가 속도 파악에서 실수를 해서 저 꼴이 된 게 맞나?

- 저 문제로 인해서 ATP를 껐으면 규정상 다음 정차역에서 ATP를 켜야 하는데 왜 안 켰나?


기사에서는 지적하지 않았지만 속도계는 왜 그꼴이었는지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가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