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MS승차권도 없애더니
어느 순간부턴 ITX 청춘 QR코드 승차권도 없어지고
정기권도 이제는 앱으로 밖에 발권안되네?

원가절감이라 하기엔 MS승차권 한 장에 3.5원이라는데
실물승차권 검표없이 개나소나 다 타서 생기는 무임손실보다 종이값이 쌀 거 같은데 실물승차권 없애는데 집착하는 이유가 따로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