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만원전철에서 사람한테 낑겨갈때 가끔씩 아리따운 여성분의 엉덩이가 내 엉덩이랑 딱 맞닿을때가 있어서
이쁜여자엉덩이가 내엉덩이에 닿으면 기분어떰?
익명(106.243)
2018-10-24 09:27
추천 2
댓글 2
다른 게시글
-
경기도인들 엿먹이는 행선지 [7]익명(112.154) | 18.10.24추천 0
-
광역버스탈때마다 생각드는건데 [2]익명(112.154) | 18.10.24추천 0
-
니들은 어쩌다 기차를좋아하게됫냐 [5]쇼팽(schurzenjager) | 18.10.24추천 0
-
몽촌토성역이랑 한성백제역은 간접환승 처리 해줄려나? [9]익명(175.199) | 18.10.24추천 1
-
지하철 자리선정 이렇게하는애들 극혐 [2]익명(223.54) | 18.10.24추천 8
-
동해선을 경전철로 안내한 마을버스 방송 개정요청 답변왔네 [7]지나가는고..(archmag) | 18.10.24추천 7
-
틀딱들 미세먼지 풀렸다고 어김없이 기어나오네익명(223.38) | 18.10.24추천 0
-
뭔일이지? [2]익명(117.111) | 18.10.24추천 0
-
수원-대전구간 운임 [1]익명(121.168) | 18.10.24추천 8
-
틀딱석 끝자리는 엉덩이 기대도 됨익명(223.53) | 18.10.24추천 0
암생각 안드는데.. 습도 높은 날이면 아 씨발 이러고
엉덩이에 대고 방구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