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터널 자체가 2차선 시골 국도나 지방도 수준인 상태.

수송량 자체가 매우 제한되어있음. 터널이 작아서.

그런데 이 터널을 써먹는게 대량으로 수송하는 수단을 쓰는게

아니고 카페리나 채널터널에서 보이는것처럼

차를 통째로 수송하는 형태임.

그렇게 되면 고속도로 진입하는것마냥 그냥 들어가는게

아니라 차를 고정시키거나 다시 분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니

출입할때 꽤나 긴 준비시간이 필요해보임.

시내도로에서 이런 디메리트를 감수할만한지 모르겠다.

또한 시속 200km로 움직이면서 안정성이나 터널 내부

이물질등이 날아다닌다던가 이런 대책이 전혀 없음

걍 터널 대충 뚫으면 어떻게든 되겠지 이런 마인드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