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
교통에서 수송능력을 너무 도외시하면 망한다는걸 보여주는 대표 사례
익명(222.120)
2018-10-24 16:02
추천 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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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력도 수송력이지만 운행비용이 좆빠지게 비싸서 실패한 것도 있어.
비용이 비싼게 결국엔 수송량이 적어 1인당 비용이 비싸지는 면도 있지. 물론 초음속에서 연료 버리면서 다지는것이 더 크지만
돈보다 시간을 중시하는 비지니스맨들 수요를 무시못하지. 항공요금은 회사에서 나오기때문에 별 문제가 안돼. - dc App
수송력보다도 애미뒤진 소음이랑 운용비용이 문제였던 것 같은데
콩코드 흑자였어 ㅂㅅ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