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가 많이 나가겠다만 유사시에 최대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두 량당 승무원 하나는 꼭 필요한듯..
예컨대 RH 시간에 2호선 사고 났다고 가정해보면 기관사, 차장 둘이서 1500명의 승객을 감당도 하고 사고 대응도 하고 해야되잖아.
차라리 기관사, 차장은 사고 대응 하도록 하고 5명의 승무원이 하도록 하는게 더 안전하고 할듯..
마음같아선 1량당 승무원 하나 배정을 필수로 했으면 좋겠다만
잡상인이나 단소틀딱이나 이런애들도 내쫓아주면 덤으로 좋고
근데 그러면 운임 인상은 필연적일듯... RH 때는 오히려 더 복잡해질 수 있고...
난 운임은 기본 요금 기준으로 아무리 적어도 1600원으로는 올려야 한다고 보는 사람이라.. RH 때 좀 더 복잡해지는 건 사실인데 한 량에 한 명 정도면 ㄱㅊ지 않을까
근데 운임 현실화의 모범사례(?)인 일본을 봐도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음
거기야 사철이라.. 돈을 들였는데 크게 티가 나지 않는 짓은 안 하는듯
시영 지하철도 뭐...
근데 어떤 형태로든 안전 요원이나 관리 요원 늘렸으면 함..
객차 안에 두명만 있어도 좋을듯 8량 이면 2, 7 칸 정도로 - said 철도나라
난 3, 6정도? 1, 8은 기관사나 차장이 나와서 통제할 수도 있으니까.. 뭐 어디인지는 크게 중요한건 아니다만
일본은 RH보면 차에는 없어도 플랫홈에 인원들 엄청 많잖아. 서메 보안관?급 정도로 순회인력을 늘리는건 찬성함 - dc App
222. 그리고 막 생각난건데 예를 들어 스도하고 지하철 사이에 사람이 끼었다거나 하면 보안 요원이 일반인들보다는 대응 빨리 할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