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또 다 들어주고 앉아있는 담당관청도 문제

수원의 '그색'
용인의 '그덕'
충북의 '그주'
서울의 '그3리'
파주의 '그정'

등등 일일이 셀수도 없음

참고로 '그정신도시 그카페'에선 신분당선 대곡소사선까지 끌어온다고 희망고문중임

대한민국에서 철도같은 공공재는 그냥 한번 정했으면 그걸로 밀어붙여야지 주민의견수렴하는 순간 저기서 ㅈㄹ 여기서 ㅈㄹ

멀쩡한 노선 망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