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외갓집 갈때 청량리역 이용했는데 용산이나 서울에 비교하면 임시역이라 유독 촌스러웠음. 그때 아침안개낀 무궁화호 승강장이 보고싶다. 무슨 20세기 대륙가는 열차타는삘났는데. 지금 청량리역은 용산역이랑 별 차이도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