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도 아니고 한국에서 말이다.

보청기끼는 노인네도, 휠체어타고 지팡이 짚는 장애인이나 노인네도 아주 잘타고   건너건너 들으니 80노인네도 늦게 운전배워서 나보다 더 잘탄다한다


근데  뭐 떡국 많이 잡숴봤자 50도 안된 아줌마 아저씨랑 유학생스럽게 생긴 토종 한국대학생 년놈들이




엇 인천행이네

엇 천안행이네

엇 서동탄가네...  전철 한두번타도 수원역 어두컴컴하고 어쩌다가 의식안하고 봐도 기차가 다 서는 역아닌가

가끔 KTX구형까지 서고 말이지... 그러고도 기회가 병점까지 더있는데 철덕아닌사람도  뭐  입문계기가 되면서  구경하다가 서동탄관광오고......


웃기는게  자폐증상얘들은 역명까지 외우면서 지가 노인네나,  실직해서 하루이틀 실직사실 미뤄서 말하는 젊은사람들처럼은 아녀도  직접 종점에 자의적으로 가는거고

어쩌다 간게 아니란거다


심지어 누리로 발판  대학원생되서  군대까지 다녀와서 늙은 대학생이 아닌,

새파랗게 어린 2학년미만얘들이다 (볼려본게 아닌데 정기권꺼낼때 학번보거나 책에 쓴 학번이름봄)








진짜 법을 바꿔서 차장이 이런것도 벌금청구하게 할 권한주거나 명단수집해서 열차이용제한주거나 학점에 제한줘야겠다

근데 아줌마 아저씨는 답없다  배우자나 자녀 조카가 그나마 공손하게 설명해드려도

컹컹컹 0랄해댈테니 말이다.......


그러니깐 카톡뉴스나 홀리고  여기 디씨에서  이상한 글이나 싸지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