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남태령역도 철도청에서 지은건데 개통 직전에 서울시로 소유권을 넘겼다고 들었는데.어쨌든 사구간이 남태령~선바위로 선정된 이유가 딱히 있음?사구간은 구배만 안정적이면 어디든지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지 않나?
남태령은 행정구역상 서울이어서....?!
근데 남태령-사당에 꽈배기굴 있었으면 다이어 꼬이면 엄청 곤란했을 듯 배차 때문에 남태령에서 사당까지 기어가는 경우 많은데 그곳에 꽈배기굴 있었다면....
서울시 구간인데 한정거장만 따로 공사하면 비효율이라 철도청이 공사는 다 한거 아님? 어차피 서울시 돈은 들어갔을테고...
회차선 주박선 다 있고 꽈배기굴 코앞이라 비상시에 사당역 백업으로 충분히 활용가능
실제로도 사당 종착차 한대는 남태령에서 주박하고
사당에서 회차하는 열차들 트래픽이 많아질 때에 여차하면 남태령까진 차돌리기 해야 함
강남 환승하라고... - dc App
원래 1993년에 사당-남태령 먼저 개통되고 인덕원-금정 개통되었음. 그러다가 1년후 남태령~인덕원이 연결된것임. 그리고 사당역 밑으로 Y선도 있는데다가 긴 구간에 걸쳐 만들어야 하는 꽈배기굴을 만들면 남태령역을 원하는 지점에 만들수 있겠나
그럼 4호선,과천선 모두 좌측통행이었고, '사당~금정' 전구간이 동시 개통되었다고 치면 사당~남태령 사이에도 절연구간/신호변경구간을 충분히 설치할 수 있음?
얘기했잖아 꽈배기굴을 만들려면 굉장히 긴 거리가 필요한데, 사당역 회차시설+꽈배기굴 다 만들려면 지금 위치에 남태령역 못지을 확률이 크다고
그러니까 꽈배기굴 없이 절연구간만 지으면 지금 자리에 남태령역을 지을 수 있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