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차라면 서교공 소속 말하는 거 같은데 4호선이랑 직결 전이라 안들어갔음ㅇㅇ 4호선 직결 시작하고 2003년까지 몇 년 동안 4호선 + 1호선(출퇴근 한정) 같이 다닐 때나 다녔지
철도청 차도 중저항만 6량편성으로 들어갔음. 빨간차는 오직 수원행만. 경인선도 서지공은 부평 주안에서 더 넘어가지 않았고. 이게 94년도 4호선 직결 이전의 이야기.
6량으로 청량리까지 다녔다고 생각하니... 엄청나게 미어 터져났겠지. 안산방향은 한산하기도 했고, 특히 중저항은 여름에 엄청 시원했음.
안산선이 1호선 시절 온리 철도청 차량만 갔었음... 주로 6량 중저항이 들어갔고 초저항도 좀 들어갔다 안산선이 과천선과 직결해 4호선 됬음에도 03년까지 출퇴근시간대에 1호선차량이 들어갔음.. 참고로 서울지하철공사 1호선 초저항에 안산행 롤지는 있긴 했음..아마 철도청 초저항과 사양이 똑같아 제작시 들어간듯함..
빨간차라면 서교공 소속 말하는 거 같은데 4호선이랑 직결 전이라 안들어갔음ㅇㅇ 4호선 직결 시작하고 2003년까지 몇 년 동안 4호선 + 1호선(출퇴근 한정) 같이 다닐 때나 다녔지
철도청 차도 중저항만 6량편성으로 들어갔음. 빨간차는 오직 수원행만. 경인선도 서지공은 부평 주안에서 더 넘어가지 않았고. 이게 94년도 4호선 직결 이전의 이야기.
6량으로 청량리까지 다녔다고 생각하니... 엄청나게 미어 터져났겠지. 안산방향은 한산하기도 했고, 특히 중저항은 여름에 엄청 시원했음.
안산선이 1호선 시절 온리 철도청 차량만 갔었음... 주로 6량 중저항이 들어갔고 초저항도 좀 들어갔다 안산선이 과천선과 직결해 4호선 됬음에도 03년까지 출퇴근시간대에 1호선차량이 들어갔음.. 참고로 서울지하철공사 1호선 초저항에 안산행 롤지는 있긴 했음..아마 철도청 초저항과 사양이 똑같아 제작시 들어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