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인구 늘려서 노조 강화가 목적
국공립화 시켜서 공공부문 노조 확충하려는 목적 + 투표 표 확보
출생아수 갈수록 매년 급감해서 대표적인 좌빨계열인 교육계에서 노조가 약화되고 있는게 추세였는데
쓸데없이 세금 낭비해서 줄어드는 출생아수에도 불구하고, 국공립 늘려서 거기 직원들 공공부문 노조에 편입시키려는 목적이 강함
거기에 좌빨 교육 사상 주입 + 파업으로 아이 부모들 볼모로 잡기를 위한 큰그림(철도파업 생각해보면 됨).
현재 정권은 노조와 결탁해서 만들어진 정권 이라는걸 명심해야 된다.
탄핵시위때 그 많은 인원들 일반시민 별로 없고, 대부분 노조에서 동원하고, 시민단체에서 동원시켰던 위장 시위대였다.
일반 시민들이 지금 싸워야 하는 대상은 노조다. 노조 이기주의가 현재 나라를 망치고 있다.
노조가 조직된 직장의 대우를 하락 시키도록 해야 한다.
씻고 자라 노인네야
좋은 말씀감사합니다만 타갤로 ㄱㄱ
이딴 분석이나 하니 자유한국당이 선거 지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