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부터 기차와 버스에 관심이 많아
기관사나 버스기사가 꿈이었던 시절이 있었음
버스는 기차와 달리 앞이 트여있어
기사님 뒤에서 운전하는 모습을 보며
따라했었는데 요즘은 보호격막때문에
볼수가 없어 아쉬울뿐임

그래서 요즘엔 보배드림에 들어가
버스게시판에 들어가 버스기사에
대한 글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는데
기사들이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듯함

나같으면 뒷문으로타던 카드를 찍던말던
상관안할거 같은데
이 기사를 보면 이해가 되면서도
저런 쓸데없는거에 신경쓰다가 뒈지거나
승객이랑 싸우지 않을까싶기도 하고...

철갤러들 생각은 어떰?

보배에 글올리고 싶긴한데
저버스 기사가 볼까봐 여기에 올려봄
여기도 교통수단에 관심많으니
내생각이 삐뚤어진건지
저 글을올린기사가 삐뚤어진생각인지 궁금함
다른건 모르겠고
가장마지막줄에 승객에게 고소하다는 내용을 보면
버스기사로써 자질이 의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