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으로 가고있습니다. 다행히 그친구와 이야기가 잘 되었습니다. 밑에 저를 사칭하는 친구도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안그러면 제가 내일 고속터미널로 가서 직접 이야기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