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소)
광주 - 동구인구 계속감소로 남구를 단독으로 바꾸고, 북구을에 동구를 넣을수 밖에 없음. (박주선 out 확률 높아짐)

전남 - 1석 감소, 특히 여수갑/을이 여수시 단일로 전환예상, 순천시는 인구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서 갑/을 분구 불가 (주승용 out 확률 높아짐)

전북 - 1석 감소, 익산은 현행유지 가능할듯. 다만 전주,익산,군산을 제외하면 다 조정해야함. 공룡선거구 등장할듯. 남원임실순창이 장수나 무주까지 편입될듯.  

경북 - 1석 감소예상. 경북북부 농촌인구 계속 감소. 여기도 공룡또 나올판. (상주-군위-의성-청송에 이어 또 나올것 있나??)

경남 - 1석 감소예상. 경남북부 인구 계속 감소. 도시지역은 현행유지기능. 김해가 갑/을/병으로 나뉠지는 모름. 농촌지역이 1석줄고, 김해가 분구되면 의석수 증감영향 없음.

부산 - 구도심인 영도,중,동,서구 인구에 따라 의석수 감소도 있을듯. 강서구 명지신도시 유입으로 북-강서 지역이 조정되어 북구, 강서구로 재편가능성 있음. 근데 북구가 강서구랑 완전히 분구되어서 강서, 북갑, 북을로 바뀌면 김도읍,전재수+a (a=박민식일수도). 남구는 합구예상. 구도심이 통합되고 북강서가 분리되고 북구가 갑을로 바뀌면 의석수 변화 없을듯.

(증가)
경기도 - 군포는 단일선거구로 안산은 4개에서 3개로 감소예상. 화성은 4개로 증설예상. 수원은 6개, 성남시, 고양시와 용인시도 5개로 증설예상.  (남경필 수원선거구 하나늘면 정치 재개할수도)

인천 - 남동구, 서구 병 지역구 신설예상.


세종 - 갑, 을 분구예상 (30만명 돌파. 근데 이해찬 불출마 선언했어.... 나갈사람이 누구??)


현재상황으로 일단 지금 의석수 유지될 지역
서울, 강원, 대전, 충남, 충북, 대구, 울산, 제주

다음선거때 비례대표 47석에서 40석 감소할수도 있음.
국회 정계특위에서 연동형과 중대선거구제 논의중인지라 일단 소선거구 기준으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