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부산시 산하 공기업 사장을 내정하는데 교통공사 사장을 서병수가 시장할때 부시장이던 사람을 내정했는데 엘시티에 연루됨.
거기에 최근 지지율도 떨어짐. (서병수가 17명중 꼴등했었는데 오거돈 시장은 15~16위 왔다갔다함.)

ㄹㅇ 솔직히 여러번 도전했다가 마지막에 당선된 사람들 취임후 의외로 평가가 많이 박한편이 대부분임. (호남에서 새누리당 달고 당선된 정운천, 이정현도 마찬가지)
보통 자기가 하려던 방향과 딴판으로 많이 가는듯.
오거돈시장이 너무 고령이라 그냥 다음선거 생각 안하시나?? 그러면 다음선거때 소속당 후보가 망할텐데 말이지. 민주당 차기시장후보가 김영춘이라는 소문이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