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 생각이 없었지
차라리 독일처럼 국철(도이체반, 철도청/코레일)이 독점해서
처음부터 광역급행 전제로 도시철도 설계했었다면
지금보다 완급다이얼, 급행체계 ㄱㅆㅅㅌㅊ였을거
한마디로 1기 지하철 때 부터 그 당시 설계자들이 생각이 짧았다.
아니면 일본처럼 규제 풀어서 사철들이 연선개발에 앞장서도록 하는 방법이 있는데
시대가 시대인지라 그렇게하면 (정치인들, 지역유지들 이권까지 얽혀서) 비리가 엄청나 나가리각인거 같고
어쨋든 결론은 급행부실로 통근 등 수송분담률에서 한국 도시/광역철도는 처참한 실적 기록중
서울시 안에서 굴릴 생각이라기보단 개통당시 국철(경인선,경부선,경원선)은 충분히 파리 rer처럼 급행역할이었음. 역간간격도 1km이상씩되고. 근데 서울 도시화가 가속화되면서 중간역들이 신설되는데 이때 완급분리를 시켰어야되는데 타이밍을 놓친거. 그나마 건진건 경인급행정도?
도시철도 우측통행에 직류 선택한거만 봐도..
경부경인선도 도시 팽창속도에 못따라갔지 경인선은 그나마 반쪽짜리 구간급행격이라도 건졌다만... 일산 과천 분당선은 까여야하는게 맞고
우린 스이카같은거 도입못하겠네.... 대만인가 홍콩은 일단 하드웨어는 같던데 (통용은 안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