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쪽 남한강을 두고 남북으로 나뉘는데는 애매할듯. 여주는 남한강이 도시를 나누는지라 만약 남도로 빠지면 양평과 공유하는 국회의원 선거구가 쪼개질거고, 이천과 선거구 공유해서 갑,을구로 나눠 이천일부랑 여주시가 동일선거구로 묶일듯. (정병국 의원은 양평군 개군면 출신이라 여주로 남을지 양평쪽으로 갈지 선택할듯. 사실 개군면은 여주군이였다가 양평으로 넘어갔지)
여주는 의정부보단 수원이 가깝고, 경찰은 경기남부청, 법원과 검찰은 수원지법,지검의 지원과 지청이 있지.


도지사선거역시 북도쪽은 한국당계, 남부쪽은 민주당계 도지사가 나올듯. (2014년 선거때 김진표가 남부에서 이겼지만 북부에서 남경필에게 크게 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