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ansit&no=94305&page=1


이경우도 그렇고...

입석이나 자유석, 무표로 탔는데 검표 안하는 경우도 있나봄..


그러고보니 출퇴근시간에 정기권 이용자 자율검표제 시행한다는거 같은데.

이거 현실적 문제가 있어서 아직 도입안했나...


자유석 자리에 착석 후, 코레일톡 앱 실행 후 정기권 화면 -> 열차 자율검표 -> 좌석에 부착된 QR 코드 스캔(매일 바뀜) -> 검표완료


QR 코드 매일 바뀌게 하려면 LCD 식으로 하면 되겠지만 비용이 문제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