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광주~남광주~효천. 괜찮은 수요처마다 중간역 추가
이러면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남광주역 접근성은 건재하고 시청과 유스퀘어 접근성은 거기서 거기
상무지구, 상무대로, 양동시장, 금남로, 아시아문화전당 수요는 잃으나 서영대, 전남대, 광주역, 동강대, 교대, 광주대, 송원대, 효천지구 수요를 새로 얻음
난 요쪽이 괜찮았을거라 봄. 고가 복선전철화를 해도 지하로 짓는것보단 훨씬 쌀테니
송정~광주~남광주~효천. 괜찮은 수요처마다 중간역 추가
상무지구, 상무대로, 양동시장, 금남로, 아시아문화전당 수요는 잃으나 서영대, 전남대, 광주역, 동강대, 교대, 광주대, 송원대, 효천지구 수요를 새로 얻음
난 요쪽이 괜찮았을거라 봄. 고가 복선전철화를 해도 지하로 짓는것보단 훨씬 쌀테니
광주역에서 효천쪽으로 가는 선로가 언제 사라졋지?
경전선 남광주역이 2000년쯤에 없어졌다고 하니 아마 그 시기쯤일거임.
경전선 광주도심 구간을 시 외곽으로 보낸 이유 중 하나가 철도에서 발생하는 소음 등의 공해문제와 철도로 인한 지역사회 단절 등의 문제를 들었던 것이니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본문에서 제시한 고가화보단 지하화가 되었을텐데, 문제는 이걸 지하로 보냈을 경우 경전선으로 들어오는 화물이나(특히 효천으로 들어오는 석유, 석탄 등이라든지, 당시 기준으로 극락강역의 시멘트 사일로를 거치는 양회 화물이라든지...) 일반 여객은 어떻게 처리하냐 이거지. 그래서 아마 이런 고민으로 기존 광주 구도심 경유 경전선 철길을 서광주 경유로 이설한 것 같음.
광주역 이후부터는 지하로 하든 고가로 하든 나는 광주선 광역전철과 광주 1호선중 어느게 더 좋을까를 궁금해 한거지 왜 이설했는지를 궁금해 한게 아님
++++ (14.50.*.*) // 그 '왜' 때문에 광주 도심 구간 구 경전선 철도를 고가화하거나 지하화하지 않고 아예 이설했다는거지. 이설한 이유가 곧 ++++햏이 말하는 고가화/지하화 등의 방안으로의 광주권 광역전철 활용이 검토되지 않은 이유일 거라 생각해서 그리 적었을 뿐임.(고가화-소음, 진동 등의 공해와 고가철길 주변 슬럼화 문제 / 지하화 - 석유, 석탄, 양회 등의 화물과 일반 여객수송까지 함께 처리하기에 난항.) 오해를 불렀다면 심심한 사죄를 표함.
ㅇㅎ 내가 멍청해서 돌려말하면 못알아들음 ㄳ
다만, 저렇게 도심 경전선 철도를 서광주로 이설하고 광주선으로 남은 저 반쪼가리(광주송정-극락강-광주)를 광주도철에 매각하든 혹은 코레일 광주본부에서 광주전남 광역철도사업의 기반으로 삼든, 광주도철/광주시/코레일 광주본부에서 트램으로 운영한다든지 하는 것은 제한적으로 검토해볼 만하다고는 생각됨. 광주송정을 핵으로 하는 광주 서부권과, 새로 공단, 주거지구 등이 지정되어 성장하고 있는 광주 서북권, 광주역을 핵으로 하는 광주 구도심 및 구도심 북부, 동부와의 접근성은 분명 매력적으로 보이긴 하거든.
안산선 2호선처럼 보다 더아스트랄한 장항선 직선화급 교량이 투입되면 가능 지역단절이 지상보단 비교적덜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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