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여름, 한겨울에 대기하는데 춥다...
코레일톡과 발매기 보급으로 창구수요 많이 줄었는데 굳이 창구를 후지게 운영할 필요 있나 싶은 생각이 있다만은...?
여행센터 처럼 운영시간도 정하고 심야나 새벽엔 당직 비상창구 하나만 운영하고 닫는게 직원 복지에도 나을듯...
코레일톡과 발매기 보급으로 창구수요 많이 줄었는데 굳이 창구를 후지게 운영할 필요 있나 싶은 생각이 있다만은...?
여행센터 처럼 운영시간도 정하고 심야나 새벽엔 당직 비상창구 하나만 운영하고 닫는게 직원 복지에도 나을듯...
이미 강릉선쪽은 태반이 저런데
틀딱무시함?
창구대기가 요즘은 거의없지 안줄이고.. 서비스를 일본과 비교하는게.. 코레일은꼰대마인드라..
은행식으로 열수있는데 안여는역들이 태반..
이미 다 그렇게 하고있는데 대부분역 창구 잘해야 1-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