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여름, 한겨울에 대기하는데 춥다...

코레일톡과 발매기 보급으로 창구수요 많이 줄었는데 굳이 창구를 후지게 운영할 필요 있나 싶은 생각이 있다만은...?

여행센터 처럼 운영시간도 정하고 심야나 새벽엔 당직 비상창구 하나만 운영하고 닫는게 직원 복지에도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