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근처에 프라자호텔 반조리시설이 있어서 문제 없었는데, 부산이나 목포, 여수출발은 어떻게 했음?? 청량리출발 중앙, 태백선 새마을호나 eec무궁화호도 프라자 호텔에서 차로 배송해줬나??
식당칸 안에 쉐프 있어서 재료만 조달했을껄
보니깐 대부분 반조리식품이라 보면 레토르트 포장해서 뎁혀주더라고. 지방출발도 프라자호텔 납품업체가 있었나??
그거 납품하는 납품처 본사가 서울에 있고 일정 규모 이상의 지방 도시에는 지사 혹은 지점 개념으로 몇 군데 있지 않았을까? 어차피 식당차를 운영하는 열차 노선은 한정적이었을테니 굳이 전국적으로 지사/지점망을 깔아둘 필요도 없었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