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8472


본래 7호선 포천 연장으로 추진

=> 비용절감 문제 및 예타 문제로 7호선 양주신도시 연장 + 양주역-포천선으로 분리추진했음

=>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서 도봉산-양주신도시-포천선으로 다시 합쳐짐

=> 예타 면제 추진 이후 포천시에서 예산절감을 위해 다시 양주역-포천선으로 추진하는 것을 건의


어떤 의미에서는 양주-포천선으로 가는게 7호선 피로도 절감 효과도 있고 ㄱㅊ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