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경우 일부 입석객들이 식당차가서 음료시키고 목적지까지 앉아갔지. 서울-평택, 천안정도의 거리는 커피나 쥬스, 장거리는 맥주 두병에 안주하나 시키고 그랬음.

서울-부산 6회, 서울-광주 1회, 서울-목포 1회, 서울-여수 2회(1회는 야간이라 운영안함)이렇게 다니다가 서울-부산 4회만 남기고 없어지더니만 2007년 6월 결국 폐지됨.
그 식당차는 개조되어 해랑으로 다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