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 TTS로 자연스럽게 만드는 건 오버임. 그런데 조교를 통해 개선 정도는 시킬 수 있음. 내가 TTS 혜련(이윤정), 줄리엣 (제니퍼 클라이드)로 안내방송을 만들 때, 혜련은 가끔 억양을 맞추기 위해 맞춤법 파괴하고, 줄리엣은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을 참고하여 대충 비슷하게 맞춤. 이렇게 했더니 그나마 나은 안내방송이 나옴. 근데 아래와 같이 진관 같은 단어는 영어 줄리엣으로 표현하기엔 억양&발음 틀리고 어색하게 나옴.
예를 들어
신시얼동 Sinseoldong -> 신솔동 Sin sol dong
미아 -> 미이야
진구앤 jingwan -> 지인쿠앤 jeen kwan
쌤숭 samsong -> 쌈쑤엉 saam song
지축 jichuk -> 지이추우크 jee choo-k
디억시엉 워믄 유니버쓰리 deokseong women univ. -> 덕쓰엉 워믄 유니버쓰리 doksung women univ.(ㅌ발음에 가까운 ㄷ 발음이 나기 때문에 Tuksung 이라고 할 수 있음)
위와 같이 변형하는데 시간이 걸림. 한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을 따라서 tts를 만들면 한국어 발음을 그대로 전달되기 어려움. 따라서 임의로 변형하되 tts로 구현했을 때 한국어 발음에 최대한 가깝게 전달할 수 있도록 로마자를 표현해줘야 함.
지금 코레일이 비용 문제&원가 절감하려고 tts 전환했는데, 간혹가다 어색한 부분이 나옴. 그래서 언급해봄. 물론 급하거나 실시간으로 빨리 전달해야할 안내방송이라면 넘어가야겠지만, 급하지도 않고 천천히 해도 되는 것에는 억양이나 발음, 끊어읽기 등을 고려해서 그나마 들을 만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도 코레일 직원들이 일반인에게 안파는 보이스웨어로 만드는 것인데, tts 사이트를 이용해 일반인이 만든 것보다는 더 잘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님?
이걸 오덕계 (?)에서는 tts 조교라고 하더라?
예를 들어
신시얼동 Sinseoldong -> 신솔동 Sin sol dong
미아 -> 미이야
진구앤 jingwan -> 지인쿠앤 jeen kwan
쌤숭 samsong -> 쌈쑤엉 saam song
지축 jichuk -> 지이추우크 jee choo-k
디억시엉 워믄 유니버쓰리 deokseong women univ. -> 덕쓰엉 워믄 유니버쓰리 doksung women univ.(ㅌ발음에 가까운 ㄷ 발음이 나기 때문에 Tuksung 이라고 할 수 있음)
위와 같이 변형하는데 시간이 걸림. 한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을 따라서 tts를 만들면 한국어 발음을 그대로 전달되기 어려움. 따라서 임의로 변형하되 tts로 구현했을 때 한국어 발음에 최대한 가깝게 전달할 수 있도록 로마자를 표현해줘야 함.
지금 코레일이 비용 문제&원가 절감하려고 tts 전환했는데, 간혹가다 어색한 부분이 나옴. 그래서 언급해봄. 물론 급하거나 실시간으로 빨리 전달해야할 안내방송이라면 넘어가야겠지만, 급하지도 않고 천천히 해도 되는 것에는 억양이나 발음, 끊어읽기 등을 고려해서 그나마 들을 만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도 코레일 직원들이 일반인에게 안파는 보이스웨어로 만드는 것인데, tts 사이트를 이용해 일반인이 만든 것보다는 더 잘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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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 official App
개추
경중선같은 최근에 TTS로 바뀐 일부방송은 엄청 빠르게 나오는것도 있더라 그냥 개판으로 만드는듯
구리포천고속도로, 아리수로를 경유하는 경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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