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알동기 보러 대전가는중
오늘 시간선택제 필기시험도 봄
어차피 붙어도 집에서 가지말라함 월 120도 안되는돈으로 뭐하냐고. 그래서 미련도 없고.
이번엔 컨디션이 좋은데 혹시 이번에도 성적 지난번처럼 나오면 내 머리가 문제다 생각하고 다른길 찾아야지 미련 없는 시험이라 공부 안한건 안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