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친이 알고있는데 여친앞에서 퍼거짓 일체안함. 가끔 여친이 폰 갤러리뒤져서 어휴 철덕새끼ㅋㅋ이럼. 가끔 전화로 어디갈때 어떻게 가??물어보기도 함.대신 친구들한텐 철밍아웃 한번도 안함. 진짜 깊은 고민얘기하는 아는 형 한명빼곤.
나는 가족말고 모름ㅋㅋ
가족이야 당연히 알아서 외국여행가서 사진찍어다주고 그러는데 ㅋㅋㅋ
나도 비슷한듯. 난 편집증때문에 정해진 선로에 정해진시간에 지하철다니는게 흥미로워서 좋아하게됐다니까 납득하더라
대신 부랄친구들은 존나 놀림 ㅋㅋㅋㅋㅋ
있는거 자랑질하는거냐?
병신
난 여친 따윈 없고, 다만 내 동기동창 부랄친구들한텐 철덕 인증한지는 이미 꽤 되었지. 중학생 시절부터였으니.
이해해주긴 한데 으...응... 이런반응
난 애초에 내 주변 사람들이 나 철덕인 거 다 아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