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특실: 2, 3, 4호차에 있음.

좌석 색깔은 빨간색 또는 짙은 회색. 해드레스트는 없음. 또한 리클라이닝은 슬라이딩 방식이지만 일반실처럼 수동으로 젖혀야 함.

상/하행 모두 홀수열이 가장 좋은데, 창문도 보면서 콘센트도 쓸 수 있음. 옷걸이는 고정식.


특실 서비스는 물 제외 승무원이 제공해주는 방식임. 물은 직접 뽑아가는건데, 요즘 물 자판기가 특실서비스기로 교체되는 걸로 봐서 지금은 다른것들도 셀프로 가져가야 하는듯.


산천특실: 100호대, 400호대 모두 3호차에만 있음

좌석 색깔은 100호대가 베이지색, 400호대는 보라색. 해드레스트는 100호대에 좀 단단한걸로, 400호대에 좀 푹신한걸로 있음.

개인적으로는 100호대 해드레스트가 굴곡이 있어가지고 훨씬 편함.

리클라이닝은 상어처럼 슬라이딩 방식이지만 전동식임. 반면 산천 일반실은 여전히 수동식.

상행 기준 옷걸이를 쓰고싶다면 홀수열, 넓은 조망을 보고싶으면 짝수열 추천. 하행은 그 반대고. 그리고 옷걸이는 수납식.


특실 서비스는 물 포함 모두 승무원이 제공하는 방식.


상어특실, 산천특실 구성물품. 산천 기준이지만 상어도 별반 다를게 없음.


스알티특실: 200호대, 300호대 모두 3호차에만 있음.

좌석 색깔은 200호대 기준 갈색, 300호대 기준 흰색임. 다만 앉는 부분은 300호대도 짙은 색으로 바꿔가고 있음.

해드레스트는 모두 푹신한 방석이고, 높이 조절 가능. 300호대의 경우에는 항공기 형태의 선반도 있음.

리클라이닝은 등받이를 젖히는 방식이고, 전동식임.

상행 기준 옷걸이를 쓰고싶다면 홀수열, 넓은 조망을 보고싶으면 짝수열 추천. 하행은 그 반대고. 그리고 옷걸이는 수납식.


특실 서비스는 물 포함 모두 승무원이 제공하는 방식.


스알티특실 구성물품. 원래는 3개의 상자로 제공되었지만 몇달전부터 1개의 특이한 형태의 상자로 다운그레이드.


솔직히 3종류의 특실 모두 타보니까 개인적으로는 도박이 없고 무제한 와이파이에 단단하고 굴곡진 해드레스트가 있는 100호대 특실이 가장 좋았음. 다만 발을 집어넣을수 없게 설계된 것이 가장 큰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