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12월 27일 때 경의중앙선으로 합병하고 직결했는데 그 긴 운행거리를 지금도 39편성으로 버틴다고? 4량차는 어쩌고? 14~22편성은 왜 아직도 8량으로 증결 안 시킴? 차 부족해서 전구간 급행을 못 굴리는 걸로 알고 있음. 지금 현 상황 봐도 남는 4량차 8량으로 증결해 투입시켜도 모자랄 판인데?
기존에 있던 열차들 굴리는데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지연먹음. 그런데 중앙선 구간에서 경중선+ITX 청춘+경강선 KTX에 모자라서 경춘선 청량리행+ITX 새마을+무궁화호+화물열차까지 합세함. 과포화 상태가 아닐 수 없음. 이게 경중선의 현주소임. 그런데 차 부족해서 운행 계통을 더 복잡하게 나눠놓음. 55~60편성으로 재적시키고, 운행계통을 정리해야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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