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때문에 촬영할 거 있어서 카메라 세팅하는데
갑자기 열차가 경적울리더니 비상제동 검
뭐지 하고 밑을 보니 건널목 정지선 앞에 누가 신발 벗어놓고 종이 놔둠(유서?라고 건널목 관리인분들 얘기하신거 들음)
그러고 건널목 관리인분들이랑 역무원들 막 뛰어댕기고...
다행인지 난 시체는 못봄...봤으면 오늘 과제고뭐고 못했겠지
갑자기 열차가 경적울리더니 비상제동 검
뭐지 하고 밑을 보니 건널목 정지선 앞에 누가 신발 벗어놓고 종이 놔둠(유서?라고 건널목 관리인분들 얘기하신거 들음)
그러고 건널목 관리인분들이랑 역무원들 막 뛰어댕기고...
다행인지 난 시체는 못봄...봤으면 오늘 과제고뭐고 못했겠지
서빙고역에서 한남역 방향 건널목에서 박은거야? 관리인이 있는데도 뛰어들었다는건가;;
그런듯...
자살할라면 곱게 산에서 목이나 멜것이지 왜 철도에 뛰어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