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잠정합의안 요약.


인력에 따른 정규직문제



1.철도안전 증원 인력 140명, 설계변경분 357명 비정규직 (타부분) 인원 1466명 포함 총 3064명 정규직 확정 (현재 9월부터 시행된 비정규직포함)


2. 3064명 정원은 4급 부터 6급까지비율대로 반영  직접고용은 2020년 1월 1일부터 단체 협약 근무 체계로 적용


3. 2018년 12월 1일부터  4조 2교대  시범 운영 ( 야간근무를 지정근무 선택 가능 )

단 야간근무를 지정근무로 하게 되면 9시간 외근무 적용

단 주간근무를 지정근무로 하게 되면 6시간 외근무 적용


 


임금문제



1. 정원 회복 +  4~6급 인건비 정상화  + 3급 정원 추가 인력은 없음. 다만 철도안적 개정 추 후 승진 확대


2. 올해 인건비  2017년 기준 (호봉 승급 정액 60% 정률 40% 인상) 2.6% 인상  연말 지급 예정


3. 임금 통일 합의로 그전 채용된 인원 2019년 1월 1일부터 기준 시행 (그 이후 채용된 인원 익년 1월1일)


4. 3급 이상 자체 성과급 축소 지급 해소  (인건비 부족 30억 규모)


5. 11월 말까지 최소 5% 임금 삭감 조정 등 방안 노사가 마련 예정 (감액률은 현행42% 에서 37% 조정)


6. 시설뷴야  특별업무수당 3만 5000원 에서 5만 5000원 인상


7. 2019년 한 직급 5년 이상 근무 한경우 직급대우 임욕으로 대우수당을 내년1월1일부터 적용



연차 문제


1. 2급 이상 직원 미사용 연차 모두 촉진 + 3급 이하 직원 미사용 연차 모두 이월.

"3년 이내에 사용 하여야한다."

"휴직자, 퇴직자 임피 대상자 연차 이월 불가능"


2. 11월,12월 두달다간 교대근무자 지정 휴무일 휴무 대신 + 내년 1월 3월 지정휴일 (본인 대체일) 각 2일 인정








다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