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tnews.co.kr/sub_read.html?uid=27139
기사중에
마지막부분
공공재 성격인 지하철은 하남시 발전과 시민편의를 위한 필수 사업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향후 불어나는 적자를 대응 못해 시민에게 책임이 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지금이라도 하남시가 지하철 운영 TF팀을 구성하는 등 경기도와 보다 체계적인 재검토, 논의 등을 통해 수익증대방안을 시민과 함께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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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직운영생각 있음. ㅇㅇ
http://www.ctnews.co.kr/sub_read.html?uid=27139
기사중에
마지막부분
공공재 성격인 지하철은 하남시 발전과 시민편의를 위한 필수 사업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향후 불어나는 적자를 대응 못해 시민에게 책임이 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지금이라도 하남시가 지하철 운영 TF팀을 구성하는 등 경기도와 보다 체계적인 재검토, 논의 등을 통해 수익증대방안을 시민과 함께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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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직운영생각 있음. ㅇㅇ
감당 가능하다는건가 - (아마도(?))
당장은 힘들고 추후 상황봐서 할듯
설마 저번에 서교공이랑 서로 운영비용 협상 난항이라더니 결국 결렬된건가? 근데 하남시가 운영하기엔 쉽지않을텐데
그런이야기 없는거보니 결렬은 아닌듯함. 하지만 적자 계속되면 서교공입장에선 하남선 포기할수도 있음.
팩트: 자전거 동호인들은 5호선 이용안하고 경의중앙선을 이용한다. - dc App
팔당이랑 가까운데 5호선으로 분산되는것도 볼만 할듯. 어쨋든 극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