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실에 핸들이 있겠지
그럼 선로바꾼담에 지나가면 원상태로돌려놓는거? 뒤에 통과열차올수도잇잖아 - dc App
자동으로 알고있음. - dc App
볼때마다 신기해서.. 어떤건1번 어떤건2번플랫폼으로오고 본선통과하는것도잇고 어케 저렇게나뉘어서들어오지 그걸다 자동으로해준다고?ㄷㄷ - dc App
지령실에서 조작하고, 부수적으로 열차지연으로 인한 선행때는 역에서 조정함. 지령실에서 자동으로 하는데 이미 그 구간을 지나는 시간을 설정해놓음으로써 가능한거지.
지령실은 어디에있는거? - dc App
구로에 있는데 전국의 모든 코레일과 SR열차 통제함.
정보 ㄱㅅ - dc App
SRT도 코레일에서 통제받음. 글고 서교공 1,4호선도 코레일구간에서는 코레일의 통제를 받고, 반대로 1,4호선 코레일 열차역시 서교공구간에서는 서교공의 통제를 받음.
고속선은 죄다 코레일통제받겟구만 - dc App
SRT가 코레일구간과 평택에서 합류하니 코레일 통제를 받지. 서교공처럼 선로변환없이 직선으로 이어진게 아니라 합류하다보니 KTX랑 사고방지를 위해 코레일에서 통제 받을수밖에 없어....
대다수 간선은 자동임. 어느 열번의 열차가 지나가면 순서에 따라 자동제어 하는거. 뭐 직접 보면서 조작하는경우도 있고. 물론 중앙혹은 역무실에서. 직접 몸으로 하는건 거의 사라짐
어떤역에서 1열차는 1번홈, 3열차는 2번홈 설정해놓음. 선로용량과 이용객들 오승때매 같은 등급의 열차라도 같은승강장을 써도 들어오는쪽을 달리 설정해놓음.
철도가 엄청 체계적인교통수단인걸 다시한번느끼네ㄷㄷㄷ - dc App
일반적으로는 입력된 스케쥴에 의한 자동제어고 이 흐름이나 제어를 관장하는 철도종합관제센터가 구로에 있음. 역이나 기지 구내같은 경우는 로컬관제급으로 해서 역사 혹은 제어실 내에 수동으로 설정함. 신분당선이나 경전철같은 곳은 각 관제센터에서 직접함
구로에서 쩌 밑에 경상도 전라도까지 다 관리하는거?ㄷㄷㄷ - dc App
직접하는건 기지구내고 본선은 스케쥴에 의한 자동임
그렇다 ㅇㅇ 근데 대부분 자동이기 때문에 사고가 나지.않는 이상은 보통 자동으로 관리됨
철도종합관제센터가면 니들이 생각하는 코레일 모든 노선이 여기에 있는데 노선 업무량별 할당 관제사가 있음(예를들면 경부나 중앙같은 곳은 한 노선에 몇명 나눠서 관제가 있고 안산분당수인 이렇게 규모가 작은건 두세노선 합쳐 관제한명 이런식으로)
대단하구만 항상 열차탈때마다 궁금했음 쟤는 1번타는곳 얘는2번타는곳으로 들어오는게 - dc App
뭐 그런경우는 보통 자동인데 역에 선로가 많거나 구내입환 등이.많은곳은 역 안에 로컬제어로 보통 직접하는데 본선에서 열차탈때 타는곳이 바뀌거나 그러면 보통 로컬관제가 수동으로 조정한걸거임
저거실수하면 탈선사고나겟구만
근데 대부분 자동이고 현장에서 조작하거나 구내입환 등은 로컬역에서 수동으로 하다보니 관제사들은 사고발생시나 장애, 스케쥴변경등이 아니면 딱히 바쁜건 아니라서 ㅇㅇ
시스템 자체가 탈선 등 사고예방이 전제가 되어 있어서 시스템적으로 큰 사고는 안남. 일전의 탈선 추돌 사고 등은 대부분 물리적혹은 휴먼에러등에 의한 사고였음
운전실에 핸들이 있겠지
그럼 선로바꾼담에 지나가면 원상태로돌려놓는거? 뒤에 통과열차올수도잇잖아 - dc App
자동으로 알고있음. - dc App
볼때마다 신기해서.. 어떤건1번 어떤건2번플랫폼으로오고 본선통과하는것도잇고 어케 저렇게나뉘어서들어오지 그걸다 자동으로해준다고?ㄷㄷ - dc App
지령실에서 조작하고, 부수적으로 열차지연으로 인한 선행때는 역에서 조정함. 지령실에서 자동으로 하는데 이미 그 구간을 지나는 시간을 설정해놓음으로써 가능한거지.
지령실은 어디에있는거? - dc App
구로에 있는데 전국의 모든 코레일과 SR열차 통제함.
정보 ㄱㅅ - dc App
SRT도 코레일에서 통제받음. 글고 서교공 1,4호선도 코레일구간에서는 코레일의 통제를 받고, 반대로 1,4호선 코레일 열차역시 서교공구간에서는 서교공의 통제를 받음.
고속선은 죄다 코레일통제받겟구만 - dc App
SRT가 코레일구간과 평택에서 합류하니 코레일 통제를 받지. 서교공처럼 선로변환없이 직선으로 이어진게 아니라 합류하다보니 KTX랑 사고방지를 위해 코레일에서 통제 받을수밖에 없어....
대다수 간선은 자동임. 어느 열번의 열차가 지나가면 순서에 따라 자동제어 하는거. 뭐 직접 보면서 조작하는경우도 있고. 물론 중앙혹은 역무실에서. 직접 몸으로 하는건 거의 사라짐
어떤역에서 1열차는 1번홈, 3열차는 2번홈 설정해놓음. 선로용량과 이용객들 오승때매 같은 등급의 열차라도 같은승강장을 써도 들어오는쪽을 달리 설정해놓음.
철도가 엄청 체계적인교통수단인걸 다시한번느끼네ㄷㄷㄷ - dc App
일반적으로는 입력된 스케쥴에 의한 자동제어고 이 흐름이나 제어를 관장하는 철도종합관제센터가 구로에 있음. 역이나 기지 구내같은 경우는 로컬관제급으로 해서 역사 혹은 제어실 내에 수동으로 설정함. 신분당선이나 경전철같은 곳은 각 관제센터에서 직접함
구로에서 쩌 밑에 경상도 전라도까지 다 관리하는거?ㄷㄷㄷ - dc App
직접하는건 기지구내고 본선은 스케쥴에 의한 자동임
그렇다 ㅇㅇ 근데 대부분 자동이기 때문에 사고가 나지.않는 이상은 보통 자동으로 관리됨
철도종합관제센터가면 니들이 생각하는 코레일 모든 노선이 여기에 있는데 노선 업무량별 할당 관제사가 있음(예를들면 경부나 중앙같은 곳은 한 노선에 몇명 나눠서 관제가 있고 안산분당수인 이렇게 규모가 작은건 두세노선 합쳐 관제한명 이런식으로)
대단하구만 항상 열차탈때마다 궁금했음 쟤는 1번타는곳 얘는2번타는곳으로 들어오는게 - dc App
뭐 그런경우는 보통 자동인데 역에 선로가 많거나 구내입환 등이.많은곳은 역 안에 로컬제어로 보통 직접하는데 본선에서 열차탈때 타는곳이 바뀌거나 그러면 보통 로컬관제가 수동으로 조정한걸거임
저거실수하면 탈선사고나겟구만
근데 대부분 자동이고 현장에서 조작하거나 구내입환 등은 로컬역에서 수동으로 하다보니 관제사들은 사고발생시나 장애, 스케쥴변경등이 아니면 딱히 바쁜건 아니라서 ㅇㅇ
시스템 자체가 탈선 등 사고예방이 전제가 되어 있어서 시스템적으로 큰 사고는 안남. 일전의 탈선 추돌 사고 등은 대부분 물리적혹은 휴먼에러등에 의한 사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