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37549



인천시가 제 1경인전철 지하화, 내부순환 철도망 구축 사업을 2027년 이후로 연기했다.


시는 투자적격성(B/C) 값 확보에 난항을 겪는 제 1경인전철 지하화와 

내부순환 철도망 구축 사업을 제 2경인전철, 서울 2호선 청라 연장 사업이 끝나는 

2027년 이후에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