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호선


4량 증량됐을 경우에


2량+2량 연결해버리고


차량 내부에 혼잡도 또는 승차인원 체크하는 계수기 센스 달아서


모든 역, 모든 스마트폰 앱에 혼잡도 정보를 표시하면



2량+2량 연결로 인해서 중간에 통로가 없어서

한쪽 열차에만 승객이 몰리는 문제를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


승객들이 알아서 혼잡도 덜한 칸에 서서 기다릴테니까


다만, 2량+2량 으로 4량 증량되면 차량탑승 시간은 몇초 늘려야 할듯함

그래야지 혼잡도 덜한 칸에 나눠서 타지



현재 이렇게 증량해서 저렇게 혼잡도, 승객수를 보여주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곳이 전세계에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하네,

아는 갤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