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에서 하차 후 카드 충전하다가 하필이면 충전중에


음성이 딱딱딱딱 거리면서 계속 이어져 나오면서 블루스크린 떠서


결과적으로 기계가 돈을 먹어버리는 바람에 직원을 호출했는데


밤 12시 넘어서 역 직원 불렀는데 관리직원들이 퇴근해서


연락처 받고 내일 오전에 찾아가기로 했다...




뭐, 별일은 아니지만 피곤한데 귀찮아져서 더 피곤하네...


오늘 처음으로 카드충전기에도 윈도우 쓴다는걸 알았음ㅋ


윈도우는 Embedded POS 2009인가 그거 쓰더라구...


XP랑 비슷하게 생긴 것 같았음.. 시작음이 XP랑 똑같았음..



 


암튼 철갤러, 철싸대 철덕등 모두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