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는 시설투자가 거의 필요없는 대신 노동생산성 (운전자 당 승객 수 * 속도)이 낮은 미개한 교통수단이라
궤도교통 각이 도저히 안나오지만 수요가 있는 곳에나 복지를 위해 넣어주는거지 기본적으로 선진국 수준 임금을 주고는 절대 지속적으로 유지가 불가능한 교통수단임.
지방 도시 감차된다고 광역버스 감차된다고 버스퍼거들이 호들갑떠는데 선진국들 보면 원래 하루에 손으로 셀 만큼 있는 시간표 보고 타는게 대도시 도심지역 제외 정상임.
궤도교통 각이 도저히 안나오지만 수요가 있는 곳에나 복지를 위해 넣어주는거지 기본적으로 선진국 수준 임금을 주고는 절대 지속적으로 유지가 불가능한 교통수단임.
지방 도시 감차된다고 광역버스 감차된다고 버스퍼거들이 호들갑떠는데 선진국들 보면 원래 하루에 손으로 셀 만큼 있는 시간표 보고 타는게 대도시 도심지역 제외 정상임.
인구밀도가 낮고 승용차 이용률이 높아서 그런거지 뭔 개소리냐
응 아니야.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도 도시 크기 대비 한국처럼 버스가 자주다니는 동네는 없어
유럽 국가들도 한국처럼 인구밀도 씹헬인데 거의 없는데 뭔 개소리냐
한국에 서울만 있노? 지방도시랑 비교해봐서 하는 소리임.
응 모르면 아닥~ 한국이 수도권 말고 지방지역 인구밀도도 외국으로 따지면 존나 높은거임.
읍면 소재지 같은 교외지역 인구밀도는 오히려 더 낮은편이야
미국같은데는 시내까지 가려면 조오오오온내 머니까 버스가 못다니는거지
미국 얘기하는게 아님
ny 가면 외곽에서 시내로 오는 5분대 버스도 종종 있음. 걍 한국 버스들이 탄력적으로 운행을 잘 안하니까 적자가 나지
뉴욕은 서구권 최대 대도시노. 거대도시는 예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