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생각을 가지고 있는건 아니겠지만명동이나 충무로역을 가보면옆에 엘리베이터를 놔두고 계단으로 무거운 캐리어 들고낑낑대며 출구밖으로 나가는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보임옆에 미닫이 게이트 있는데 그거 못봐서삼발이 밑으로 눕혀서 캐리어 지나가는외국인들도 많이 보임안내사인이 많이 부족한것 같음
그건 울나라사람들도 외국가면 마찬가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