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살아본 입장으로써, 의왕이나 북수원에선 인덕원에서 환승해야하는 전철 타고 갈 이유 없는데
지금도 대로 인근 사는 사람들은 과천선 대공원으로 돌아가는 문제랑 환승횟수 줄이려고 특정 시간대 아니면 버스타고 사당까지 갈텐데.
거기 정체가 심한것도 아니고. 남태령고개도 최근에 버스중앙차로 개통됐고 나아졌고 말이지.
심지어 그쪽 사람들 동선을 고려하지 않은 듯한 역 위치도 많고 나사빠진게 한두곳이 아니던데
동탄이나 영통 쪽은 모르겠지만 그쪽은 경부축에 가까우면 가까웠지 안양쪽으로 빠지는 수요는 적지 않냐
흥덕역 추가된거 보면 뭐 ㅋㅋ
흥덕역 같은 뻘짓 없어도 인덕원에서 끊기면 노선 자체가 별로같음. GTX C선이 인덕원에 정차하면 몰라 그런것도 아니고.
ㄴ씹공감. 인덕원동탄선 자체가 뻘짓임... 열차 4량에 배차간격 12~15분, 그나마도 인덕원에서 강제 환승. 그렇다고 과천선 배차가 조밀한 것도 아님. 서울 갈 때 아다리가 안맞으면 열차 기다리는데도 수십 분은 걸림. 착석 보장도 안되고 시간 허비하면서 가느니 차도 자주 오고 중앙차로 뚫려서 쾌적하게 달리는 7770탈 듯...
과천선-GTX 선로공유에 노선 개량해도 포화될거라 인동선-위과선 연결 가능성이 높음
흥덕역 경유된거보면 뭐...그리고 인덕원에서 신림으로 빠지던지 아니면 양재로 빠지던지 해야할듯.
선형 병신됨..
광역버스,신분당선,GTX에 비해 시간경쟁력 딸려서 구간승객이나 태워먹으며 좆망할듯.
영원히 흥하는 사당~수원 광역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