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를 통해 열차에 탑승하는게 아닌 것이 확인된 경우.
스마트폰으로도 반환 처리 가능하게 하고, 출발 후 자가발권 매체 반환시 차내 승무원이나 여객전무 PDA에 뜨게 함으로서
출발 후 반환을 악용한 부정승차를 방지케 할수도 있을거라 봄.
GPS 를 통해 열차에 탑승하는게 아닌 것이 확인된 경우.
스마트폰으로도 반환 처리 가능하게 하고, 출발 후 자가발권 매체 반환시 차내 승무원이나 여객전무 PDA에 뜨게 함으로서
출발 후 반환을 악용한 부정승차를 방지케 할수도 있을거라 봄.
1. 역 출발하자 말자 터널인 경우 위치추적은 어떻게? 2. 지금도 역창구에서 반환하면 PDA에 정보 뜸
1. 열차에 이미 탄 경우면 반환처리가 안되야 정상이지. 열차를 놓쳤는데 열차에 타고 있다고? 2. 역창구 반환은 뭐 떠도 상관은 없지만, 출발 후 자가발권 반환을 가능하게 하고, 대신 출발 후 자가발권 반환을 어플 등을 통해 햿을 경우 팝업으로 뜨게 하는거지
출발후 반환은 주로 열차 놓쳤을 때 하고, 같이 탄 일행 중 1명이 놓쳤을 경우 지금도 승무원 통해 하는 미탑승 증명이 있고..
여담으로 SRT는 현재 출발후 열차도 앱 통해 반환기능(출발 후 20분이내) 실시하고 있다는데 위치정보 추적없이 하는건가 모르겟네
Srt는 출발후5분까지..20분이아니라!!
5분이구나. 하긴 검표를 출발 즉시 하진 않으니 5분으로 잡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