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볼일 있으면 종로가느니 왠만하면 그냥 강남역


2. 정자 이북은 신분당선을 접근하는것 자체가 지랄맞음. 그 시간에 집앞 정류장에서 광역타고 맘.


3. 경부 버스전용차로가 의외로 빠름


4. 한남대교랑 남산 1호터널이 지랄 맞은건 사실인데 보통 광역버스는 차에서 한숨 자는 경우도 많음.


요약하면 분당의 도시구조와 신분당선의 패널티가 합쳐진 결과인듯